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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 2011.03.09 08:39 | 조회 3257



역시 머리수가 많아야 묘수가 나오는 것이다

 

처음으로 떠보는 기장 멸치액젓

맑게 떠야되는데 ..장고에 들어감

다시한번 준비운동 하고 광목 자루로 걸러보기도 해보고



드디어 여성 노동자회에서 대안 제시

노가다 판에 물반 보는 호스로 기장 멸치 젓갈 뽑기




ㅎㅎㅎㅎ 요롭쿠롭 여유롭게 할수 있는것을 

바케스에다

퍼다가 꼬깔로 병에다 다시붓고 역시

사람은 머리가 둔하면 손발이 고생인기라.

병마개 닫는 기술자 미경씨

경주 여성노동자 회원이 다있다해도 미경씨가 없으면

마무리가 되질 않는다 ㅋㅋㅋㅋ







이렇게 보니까그렇지 뒤에서 보면 골반 바지에다

날씨도 추운데 허리가 되게 추워 보인다 ㅎㅎㅎㅎㅎㅎㅎ











젓갈에다 인삼 튀김에다 초당김치에다

진수 성친이다

깊은 골짝에서 바다에서는 고등어에다

엄동설한  배추에다  경주 요석궁 정식이

울고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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